BoA,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 1기’ 모집… 팬덤 플랫폼 새출발베이팔·플렛지 통해 팬 소통 강화… 텍스트·음성 메시지·독점 콘텐츠 제공
BoA가 데뷔 26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건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Jumping BoA) 1기’를 선보이며 팬들과 새로운 소통에 나선다. 이번 멤버십은 플렛지 플랫폼을 통해 오는 17일까지 모집된다.
베이팔·플렛지 통해 팬덤 플랫폼 구축
BoA는 지난 3월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공동 설립했다.
베이팔은 데이원 드림의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인 플렛지와 협력해 첫 공식 프로젝트로 ‘점핑 보아 1기’를 공개했다.
팬들은 멤버십 가입 후 보아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으며, 텍스트·음성 메시지와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 독점 VOD 콘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공연과 음악방송 관련 선예매·추첨 혜택과 활동 기반 보상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팬과 함께 다음 챕터 시작
플렛지는 팬덤 활동과 굿즈 구매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통해 스페셜 콘텐츠와 한정 포토 카드, 다양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팬키트에 포함된 NFC 굿즈를 통해 콘텐츠가 단계적으로 공개되는 방식도 도입됐다.
BoA는 2000년 데뷔 이후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K-팝 확산을 이끈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에는 정규 11집 ‘Crazier’ 발매와 NCT WISH 프로듀싱, 내 남편과 결혼해 줘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함께한 팬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 좋아요
<저작권자 ⓒ 대한미래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