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미래저널

김민종, ‘라디오스타’서 솔로 라이프·1억 뷰 장발 릴스 비하인드 공개

이나래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3:17]

김민종, ‘라디오스타’서 솔로 라이프·1억 뷰 장발 릴스 비하인드 공개

이나래 기자 | 입력 : 2025/12/02 [13:17]

▲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3일 밤 라디오스타에 충연한다. © MBC 라디오스타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화제를 모은 1억 뷰 장발 릴스부터 솔직한 솔로 라이프까지 털어놓는다. 김민종은 “데뷔 이후 기사가 이렇게 많이 난 건 처음”이라며 MZ세대의 관심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솔로의 품격’ 특집에는 김민종과 함께 예지원, 김지유, 말왕이 출연한다.

 

◆장발 변신·영화 출연 비하인드

 

김민종은 최근 술을 줄이며 달라진 라이프스타일을 고백했다. 영화 ‘피렌체’ 출연을 위해 장발로 변신하고, 노개런티 출연을 결심한 이유도 공개했다. 다만 “특별 계약서를 따로 썼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영화 ‘낭만자객’에서 함께한 윤제균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20년째 이어진 러브콜 약속에 대해 “감독님 언제 연락 주시냐”고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

 

◆억울한 ‘글래머 좋아하는 사람’ 이미지

 

김민종은 과거 ‘라스’ 출연 당시 서장훈의 한마디로 굳어진 ‘글래머 좋아하는 사람’ 이미지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청춘사업이 막을 내렸다”며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특별한 영상 통화 에피소드

 

늦은 밤 3시간 동안 이어진 영상 통화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상대의 잔소리 섞인 조언을 성대모사로 재현하며 MC들과 게스트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명곡 메들리·작사 능력 재조명

 

김민종의 명곡 메들리도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그대여~’ 한 소절을 부르자 예지원이 기립 박수를 치며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MC 김구라는 김민종이 많은 곡의 가사를 직접 작사했다며 그의 작사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솔직한 토크와 명곡 메들리로 김민종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한 이번 방송은 3일 오후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의 날카로운 입담으로 게스트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